이성작가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언론사와 공공기관에서 근무했다. 대학원에서는 문화연구를 기반으로 대중문화 텍스트를 분석하는 연구를 했다. 뉴미디어와 대중문화, 현대미술에 관심이 많다. 책과 사람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학업을 지속하면서 연구자로도 성장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