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회화과를 졸업하고 미술이론 석사과정을 마친 후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들이 예술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이끄는 데 흥미를 가지고 미술관, 갤러리, 비엔날레, 아트펀드 등에서 예술 관련 활동을 해왔다. 근래에는 드로잉 워크숍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작은 것에 자주 감탄하는 버릇을 간직한 채, 선한 눈빛을 가진 사람으로 나이 드는 것이 꿈이다.